치매 초기증상,치매예방에 좋은 운동,좋은 식품 상세정보

개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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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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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게 만드는 무서운 병 치매. 특히 병간호를 해야되는 가족들에게도 엄청나게 힘든 고통과 슬픔을 안겨주는 무서운 치매 우리들은 치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을까 치매에 대해서 한번 알아봅시다.

 

치매 초기증상

1. 걸음걸이가 달라졌다

2. 잠꼬대가 거칠어졌다

3. 냄새를 잘 못 맡는다

4. 다니던 길이 헷갈린다

5. 짜증과 신결질이 늘었다

6. 의심, 불안이 많아졌다

7. 잘못된 기억이 많아졌다

 

- 걸음걸이가 달라졌다는 것은 전두엽 기능이 저하된 것을 뜻한다. 뇌의 집행기관이나 전두엽기능이 저하될 경우 초반에 걸음걸이가 마치 종종거리거나 균형을 잘 못잡고 비틀거리거나, 한쪽반향으로 치우지는 걸음걸이를 보일수 있다.

 

-  잠꼬대가 거칠어졌다는 내용은 뇌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수면을 조절하는 기능이 약해지게된다.

-  뇌의 후각 신경 세포가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증상 뇌의 전두엽에서 신경세포를 전달받아서 후각을 담당하는 신경으로 보내야 되는데 이쪽 신경세포의 손상으로 퇴행성 변화를 가져온다.

1,2,3번은 뇌의 세포가 손상되는것이 신체적으로 드러나는 신호입니다. 실제로 인지기능들이 저하가 되면 기억을 잘 못하고 깜박거리는 증상들이 늘기 시작한다. 일상적으로 다니던 길도 잘 기억하지 못하고 단어가 헷갈리고 판단력이 떨어질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증상들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치매다라고 확정지을순 없다. 만약에 이러한 증상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면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일경우 병원에 방문하여 정밀검사를 꼭 받아보셔야 합니다.

 

치매예방에 좋은 운동

손가락 운동 쉬워보이지만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양송에 엄지와 새끼손가락만을 이용해 서로 왔다갔다를 반복해주는 운동입니다. 손가락만 사용해도 뇌에 자극을 충분히 줄수 있기 때문에 뇌 건강에 매우 좋은 운동이고 몸에 무리가 가지않기 때문에 노인분들에게 좋은 운동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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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운동

 

뇌건강에 좋은 포스파티딜세린 섭취

포스파티딜세린이란 인지질 성분으로 두뇌 구성 성분이자 인지력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입니다. 이런 포스파티딜세린은 뇌 전체 인지질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뇌 세포를 보호하는 막을 구성하고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하기 때문에 뇌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포스파티딜세린은 대두에 풍부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세포와 세포사이에 아세티콜린을 만들어서 뇌세포를 활성화는레시틴 성분이또한 풍부하다고 한다. 이 레시틴의 주성분또한 포스파티딜세린이라고 한다.

65세 이상의 노인들 대상으로 12주간 포스파티딜세린 섭취해본 결과 이름,얼굴 연계인식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연구발표도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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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파티딜세린 

포스파티딜세린 섭취시 주의사항으로 임산부 수유부 특정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전문의와 상의한후 섭취할수 있도록 권장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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